LH 현장이라면 꼭 보셔야 합니다
LH 동영상 기록관리 · 늘봄 A-Eye
동영상 기록관리와 늘봄 A-Eye, 준비는 카스웍스 하나로
LH 건설현장에서는
꼭 챙겨야 하는 2가지 의무사항
동영상 기록관리와 늘봄 A-Eye는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. 동영상 기록관리는 시공사가 품질 기록을 남겨 제출하는 제도이고, 늘봄 A-Eye는 LH가 운영하는 AI 안전 모니터링입니다.
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
2025년 착공지구부터 전면 적용. 상시·과정·검측 세 가지를 촬영하고, 과정·검측 영상을 규격에 맞게 편집하고 LH에 제출합니다.
늘봄 A-Eye
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운영. LH가 현장 CCTV 영상을 AI로 분석해 위험을 감지하면 현장 스피커와 담당자 문자로 알립니다.
| 동영상 기록관리 | 늘봄 A-Eye | |
|---|---|---|
| 목적 | 시공 품질 기록·제출 | 현장 안전 위험 감지·알림 |
| 운영 | 시공사가 촬영·편집·제출 | LH가 운영, 시공사는 연계 요청·조치 입력 |
| 카메라 | 과정·검측·상시 촬영용 | LH 기준 사양 카메라(인증·ONVIF·스피커) |
| 영상 | 규격 편집본을 LH에 제출 | LH가 수신, 시공사 반출 불가 |
| 관리 | 촬영계획서·영상·관리대장 | LH 시스템 내 탐지·조치 이력 |
두 제도는 한 카메라로 겸할 수 없습니다. 카메라는 다르지만, 준비는 한 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.
일반적인 CCTV는
LH 규정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
착공 전 촬영계획서
LH 양식에 맞춰 촬영 대상·장비·위치를 정리해 착공 시 제출해야 합니다.
세 가지 촬영과 규격 편집
과정·검측·상시촬영, 과정·검측은 매뉴얼에 맞게 제출용으로 편집해야 합니다.
준공 시 관리대장 이관
영상기록 관리대장과 함께 영상을 LH에 제출 시스템으로 제출해야 합니다.
LH 현장에 필요한 CCTV와 AI, 그리고 촬영계획서부터 제출까지. 카스웍스에서 한 번에 준비하세요.
LH 동영상 매뉴얼 설명회
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
촬영계획서부터 제출까지

촬영계획서
작성가이드 안내와 PDF 파일 제공

촬영 장비
세 가지 촬영이 가능한 무선통신 CCTV

타임랩스 영상
편집을 위한 일·월 단위 자동생성

영상 편집기
매뉴얼 규격에 맞춘 공정별 웹 편집기

영상 자료실
클라우드에 모든 영상 자료 자동 저장

매뉴얼 기반 설계
동영상 기록관리에 최적화 된 영상 관리 플랫폼
LH 늘봄 A-Eye
요구 사양 카메라와 운영방법

카메라 사양
2MP·야간 IR·IP66·ONVIF, TTA 인증과 KC까지

설치 구성
게이트 고정형, 휀스 코너 회전형, 위험작업구간 이동형

녹화·통신
녹화 장치, 카메라마다 스피커, 이동형은 LTE·VPN
왜 카스웍스 인가요?
두 가지 카메라, 한 곳에서
동영상 기록관리 카메라와 늘봄 A-Eye 사양 카메라를 각각 현장 여건에 맞춥니다
5,000여 개 현장 데이터
전국 5,000여 개 건설·제조현장에서 쓰이는 CCTV·AI·안전관리 솔루션입니다
매뉴얼 제작 참여
서울시·용인시·LH 동영상 기록관리 매뉴얼 제작에 참여했습니다. 제도가 바뀌면 기능도 따라갑니다
관련 콘텐츠

LH 건설현장 CCTV 관리기준 - 늘봄 A-Eye 카메라와 동영상 기록관리 카메라
LH 건설현장 CCTV 기준(늘봄 A-Eye 연계)을 시공사 입장에서 정리했습니다. 설치 주체·인증 사양·영상 반출 금지와 별도 카메라로 챙길 동영상 기록관리

산안법 개정 작업중지권, 원청이 남겨야 할 기록 3가지 - 엣지 AI 감지 이력으로 남기는 법
산안법 개정 작업중지권으로 하청 근로자가 원청에 직접 작업중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. 원청이 남겨야 할 기록 3가지(수신·확인·조치완료)를 엣지 AI 감지 이력으로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
발주처 동영상 기록관리 의무, 놓치면 생기는 리스크. 서울시·LH·용인시 건설 동영상 기록관리 매뉴얼로 본 대응 총정리
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의무(서울시·LH·용인), 전경·중요공종·검측·상시 촬영 요건과 발주처별 차이, 제출 절차와 미대응 리스크를 현장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동영상 기록관리와 늘봄 A-Eye